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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회사가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을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일정 기간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에 최대 720만원까지 지원되는 제도입니다. (유형에 따라 청년에게 480만원이 추가 지원되는 구조도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회사는 해당 안 될 것 같다”는 선입견 때문에 신청 가능 여부조차 확인하지 않고 넘어간다는 점입니다. 신청은 고용24에서 진행되므로, 먼저 자격부터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해당되면 그대로 지원금입니다
고용24에서 참여 신청/운영기관부터 확인해보세요.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이란?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은 기업의 청년 신규 채용을 유도하기 위해,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기업(사업주)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신청은 고용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2025년 사업은 고용24에서 운영기관을 통해 신청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지원내용 요약 (유형Ⅰ·유형Ⅱ)
지원 구조는 크게 유형Ⅰ과 유형Ⅱ로 나뉘며, 핵심은 “정규직 채용 + 6개월 이상 고용 유지”입니다.
| 구분 | 기업 지원 | 청년 지원 | 핵심 조건 |
|---|---|---|---|
| 유형 Ⅰ | 최장 1년간 최대 720만원 | 해당 없음 | 취업애로청년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
| 유형 Ⅱ | 최장 1년간 최대 720만원 | 6개월 이상 재직 청년에게 480만원 | 빈일자리 업종 기업에서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
위 금액 및 유형 구분은 고용24 제도 안내 기준입니다.
지원자격 핵심 체크
고용24 안내 기준으로, 기본적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이 큰 전제 조건으로 제시됩니다.
- 기업: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 이상인 우선지원대상기업
- 유형Ⅰ: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취업애로청년은 지침상 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해당)
- 유형Ⅱ: 빈일자리 업종 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 청년 정규직 채용 +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또한 2025년 지침 일부 개정으로 ‘주소정근로시간’ 기준이 30시간에서 28시간으로 조정된 안내가 있습니다. 근로시간 요건은 실제 신청 전 최신 지침 기준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 방법
고용24 안내 기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합니다.
- 고용24에서 참여 신청 및 채용계획서 제출
- 운영기관을 통한 기업요건 심사·승인
- 청년 채용 후 청년요건 심사·승인
- 6개월 이상 근무 및 임금 지급
- 지원금 신청 및 심사·지급
참여 신청 후 채용이 원칙이지만, 먼저 채용한 경우에도 “채용일로부터 3개월 이내” 참여 신청하면 지원 가능하다는 FAQ 안내가 있습니다.
꼭 체크해야 하는 주의사항
- 거짓/부정 방법으로 참여 또는 지원금 수령 시 지급 중지·환수 및 제재 가능
- 동일 청년에 대해 중앙부처/지자체 인건비 지원을 받는 경우 중복 지원 제한
- 다만 두루누리·일자리안정자금은 인건비 직접 지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중복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청년을 먼저 채용했는데도 신청 가능한가요?
A. 원칙은 참여 신청 후 채용이지만, 먼저 채용했다면 채용일로부터 3개월 이내 참여 신청 시 지원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Q. 유형Ⅱ는 청년도 지원을 받나요?
A. 고용24 안내 기준, 빈일자리 업종 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한 청년에게 480만원을 지원하는 구조가 포함됩니다.
Q.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A. 고용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운영기관을 통해 절차가 진행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